김상교 씨 사건이 처음 나왔을 때에 그리고 그곳이 유명인인 승리가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진 버닝썬이라는 것이 밝혀졌을 때 김상교 씨가 혹시 유명인이라고 해서 걸고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김상교 씨에게 경찰이 걸은 혐의 중 하나는 손님 중 하나와 다툼이 있었다는 것인데 그 사람은 바로 애나였습니다. 처음 시작은 그렇게 김상교 씨에게 불리한 증거들만 그리고 혐의들만 가득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일이 커지면 커질수록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상황은 변해만 갔습니다. 김상교 씨와 다툼이 있다고 알려진 애나라는 사람은 VIP들에게 마약을 유통시켜주었던 사람이라고 하고 승리와 함께 버닝썬을 운영했던 이문호라는 사람도 오늘 구속될 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말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