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이멍구에서 페스트 즉 흑사병 환자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나왔습니다.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바옌나오얼시에 거주하는 환자는 목축업에 종사하는 남성으로서 현재 인민병원에 격리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중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에 방역 3급 경보를 발령하였고 올해 말까지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 중국에는 흑사병이라 불렸던 페스트의 망령이 돌고 있기에 우려스럽고 안타깝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페스트에 걸린 즉 흑사병에 걸린 사람이 중국 내에서 몇 명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러나 중국 내뿐만 아니라 중국 외까지 흑사병이 돌기 시작하면 그 때는 정말로 재앙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위험한 상태로 전 지구를 이끌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중국에서부터 시작된 혹은 중국을 통해서 급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