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시설에서 퇴소하였으며 당연히 자가격리 또한 해제가 되었습니다. 배우 지창욱은 최근 안나라수마나라 스태프 한 명과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었고 완치 판정을 받을 때까지 격리 시설에 들어가 있으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올 스톱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정말 다행스럽게도 배우 지창욱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게 되었고 이제는 더 이상 격리시설이 있는 것도 자가격리 상태에 있는 것도 아닌 촬영 스케줄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젊은 사람이든 나이가 있는 사람이든 코로나19는 공평하게 모두가 전염이 될 수 있으며 그들 중 일부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중증 환자로 분류가 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