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화천대유 자산관리의 대주주인 김만배 기자가 참고인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논란이 있는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기자가 오늘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용산경찰서에 도착하였고 포토라인에 서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장면이 대중 앞에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김만배 대주주는 머니투데이의 법조팀장을 거쳐 부국장의 자리에 올라선 입지전적인 인물로서 화천대유의 대주주로 대중에게 더 잘 알려진 사람입니다. 사실 화천대유 자산관리 회사 문제는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엮여 있다고 판단한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과 지도부들의 논란을 가중시켰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어제 곽상도 의원이 화천대유에 있다가 퇴직한 아들의 퇴직금이 50억 원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바로 제명을 당할 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