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아들도 김성태 딸처럼 KT 채용 비리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KT 새노조는 유력 정치인 자녀들이 잇따라 KT 유관부서에서 근무한 사실을 언급하며 채용비리 의혹 규명을 촉구했는데 오늘 긴급성명서를 내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법무부장관이던 시절 그의 아들은 KT 법무실에서 근무했으며 정갑윤 자유한국당 의원 아들은 KT 대협실 소속으로 국회 담당이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아직 이러한 새노조의 주장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새노조의 요청대로 수사가 필요한 시점이기는 합니다. 만약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사실로 확인이 되었다고 한다면 황교안 아들, 김성태 딸 그리고 정갑윤 국회의원 아들도 청탁으로 인한 채용 비리로 인해서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이 왜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