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이 항소심에서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에 대해서 집행유예가 다시 한 번 선고가 되었습니다. 휘성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가 되었고 항소심 선고 공판이 열렸지만 검찰의 항소는 결국 기각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휘성은 1심 판결에서 받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 봉사와 약물치료강의 각각 40시간을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휘성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와 관련해서 우려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치료를 받지 않고 마약류에 몰입하게 되면 결국 그로 인해서 피해는 오롯이 스스로에게 오고 자칫 하면 생명의 위험까지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단순히 휘성을 처벌을 해야 한다는 것을 넘어서서 휘성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휘성이 집행유예를 받고 프로포폴 상습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