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위치한 군부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 포천시 내촌면에 위치한 군부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36명이 무더기로 쏟아지고 있어서 경기도 방역 당국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그리고 개천절 이후로 코로나19 집단감염자가 나오게 되자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이후로 3차 확산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아직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 내에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확산 시점이 생길 정도로 집단감염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군부대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에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은 계속 될 수밖에 없고 그로 인해서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