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김준교 후보가 문재인을 탄핵하자라는 발언을 하는 등 자극적인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김준교 후보는 14일 오후 대전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지금 주사파 정권을 탄핵시키지 못하면 자유한국당이 멸망하고 김정일의 노예가 될 것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학살당하고 강제수용소에 끌려갈 것이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사실 그의 이러한 주장은 자유한국당의 입장에서 한 쪽으로 치우친 말이 아닙니다. 최근 518 민주화 운동에 북한군이 개입되었다는 주장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이 중심이 되어 한 공청회에서 공공연히 말할 정도로 자유한국당 전체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그들의 말은 자극적인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되었습니다. 즉 과거에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