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에 노마스크 기류가 확산이 되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국가 방역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의미는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침에 따라서 마스크를 꼭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즉 노마스크 정책 혹은 실험이 미국에서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미국 내에서 스타벅스는 내일 즉 월요일부터 백신 접종을 맞은 고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꼭 강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월마트는 이번 주 화요일 부터 근로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자유화하였으며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해 있는 디즈니월드는 야외 시설 및 수영장 데크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실내 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하지만 적어도 노마스크 정책이 미국 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