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구에 있는 문창교회의 첨탑이 추락하였습니다. 그로 인해서 차 한 대가 파손을 입었지만 다행히도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도봉구에 있는 문창교회의 첨탑이 추락한 이유는 태풍 링링의 강력한 바람 때문입니다. 아직 태풍이 본격적으로 상륙한 것은 아니기에 다행히도 큰 피해가 아직은 없지만 언제 어디서 큰 피해가 있을지 모릅니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은 해외 순방을 마치고 바로 태풍 링링과 관련하여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번 태풍 링링으로 인해서 사건 사고 제로에 도전을 한다는 심정으로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지만 사건 사고는 불현듯 찾아오게 되고 그로 인해서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도봉구 문창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