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양시 창릉동, 부천시 대장동에 제3기 신도시를 짓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정부의 입장에서는 그것도 선거를 통해서 정부가 구성되는 국가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국가가 굴러가고 있다고 특별히 인구의 집중이 많은 수도권에 새로운 주택을 건설하는 것을 통해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야만 합니다. 그래서 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를 구성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국민의 마음을 돌리는데 가장 편한 방법은 건설을 통해서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주택을 공급하여 새로운 인구를 창출하는 것만큼 눈에 보이는 성과를 과시하는데 괜찮은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수도권은 계속 그 인구를 불려왔습니다. 새 신도시의 입지는 고양시 창릉동(813만㎡·3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