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에 또다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서 의료진이 격리가 된 것입니다. 분명히 환자가 선별 진료소를 먼저 찾았음에도 말입니다. 그 이유를 보면 사실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상계백병원 측에서는 어제 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40대 환자가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환자는 지난달 20일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어서 검사를 받았지만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상계백병원 측에서는 당연히 그를 음성 판정자로 여기고 그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새롭게 다시 검사를 하였는데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던 그가 한 달이 지난 지금은 양성 판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당연히 그말고도 그와 접촉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