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남성들이 침을 뱉었다는 신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용의자를 검거하였는데 그들은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이었습니다. 즉 일본어를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한국인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물론 장난이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장난을 할 것이 있고 하지 않을 것이 있다라는 사실을 그들은 잘 몰랐습니다. 왕따를 가해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언제나처럼 자신들은 장난으로 했을 뿐 상대가 심각하게 받아들인 것이 나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왕따를 가해하였던 소녀상에 침을 뱉었든 그들은 자신들의 장난이라는 말로 심각한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한 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당연히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만 합니다. 특히나 이들이 엄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