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이마니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이 어제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 도착하였을 때에 암살을 당했습니다. 암살을 한 존재는 MQ-9 리퍼인데 이 리퍼의 주인은 당연히 미군 즉 미국이며 미국은 자신들이 암살을 했다는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미국이 대단하면서도 위험한 이유는 그들은 굳이 더 이상 적성국의 지도자들을 암살하는 것에 대한 세계의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솔레이마니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을 암살한 이유는 최근 수년 동안 이란 더 정확히 말하면 시아파 세력들의 준동은 중동을 흔들어버렸고 이는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 모두를 걱정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들의 동맹자인 미국 또한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었는데 미국이 실질적으로 타격을 가한 것은 최근에 있었던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를 향한 폭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