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23일에 개봉을 하는 신민아 주연의 디바의 포스터 여러 장이 풀렸습니다. 신민아 주연의 디바는 포스터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압도적인 공포가 있을 수 있는 국내 최초로 다이빙 소재가 있는 스릴러 물입니다. 미스터리 스릴러이기에 어떤 식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갈지 알 수는 없지만 그러나 적어도 한 가지 기대가 되는 것은 바로 신민아, 이유영 그리고 이규형의 매칭입니다. 신민아 주연의 디바의 포스터는 대놓고 이 영화가 여자 두 명 즉 신민아와 이유영의 대결 형식의 미스터리 스릴러 물이라는 것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페미니즘이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지금의 세계적인 흐름이라 하더라도 제대로 페미니즘이 먹히지 못하는 이유는 목적이 수단을 잡아먹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의도가 있고 목적이 있는 영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