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의 윤여정이 오는 4월로 예정이 된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차지할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즉 예측 1위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아카데미 시상식 전망에서 미나리의 사랑스러운 할머니 역을 맡은 윤여정이 비평가들의 상을 20개나 받는 등 오스카 여우조연상 예측에서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을 계속 높이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 미나리에 대해서 감히 판단할 수가 없는 것은 영화 미나리가 아직 정식으로 개봉이 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미국 아칸소주로 이주한 한인가정의 이야기를 다뤘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나라 내에서는 영화 미나리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미나리는 분명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임에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