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부산시장이 결국은 사퇴를 선택하였습니다. 당연합니다. 그는 지난 3월에 여직원 한 명을 성추행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가 과거에 회식사진 하나로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었습니다. 일명 오거돈 부산시장 회식사진이라고 하여 인터넷에 올랐고 당시에 오거돈 부산시장은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이제는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사퇴를 하였고 더 이상 공직에 나설 수 있는 가능성 자체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 특히나 위엣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회식을 할 때에 옆에 자신보다도 나이가 어린 여직원을 앉히고 술을 먹고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마치 과거에 요정이나 기생집에서 했던 방식을 회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