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김기현 원내대표 그리고 권영세 사무총장이 이준석 대표가 끄는 택시를 타고 평택 냉동창고 화재 참사 현장으로 항했습니다.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준석 대표는 대표직에서 탄핵될 위기에 빠져 있었으며 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으로 인해서 후보 직위가 위태위태하였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후보에게 지속적으로 윤핵관 즉 윤석열 핵심 관계자가 있으면 안된다고 말을 하였고 윤석열 후보는 그러한 이준석 대표의 말을 전혀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준석 대표를 팽하려고 하였으며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미 해촉 당한 상태였습니다. 특히나 지난 하룻동안 국민의힘 원내 의원들은 이준석 당대표에 대한 탄핵 절차를 어떻게든 마련하기 위해서 고민에 고민을 더 하고 있었고 그렇게 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