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밤 결국 자진사퇴를 선택하였습니다. 지난달 10일 장관 후보자로 지명이 된지 43일만에 낙마를 한 셈인데 윤석열 정부에서 낙마를 한 것은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에 이어서 두 번째 낙마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낙마를 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진 사퇴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지만 지난 문재인 정부 때에 국민의힘이나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총장 시절 잣대를 들이민 전력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자진 사퇴를 한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계속 버티는 것 자체가 국민의힘 측에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지금 국민의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