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의원 제명안과 관련한 상도수호라는 이름으로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조수진 최고위원을 저격하였습니다. 이준석 대표와 조수진 최고위원이 현재 분란을 일으키는 이유는 아들 50억 원 퇴직금 논란으로 인해서 이미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에 대한 제명을 국민의힘 차원에서도 협력하기 위해서 어제 밤에 모였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과거에는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상관없이 일단 탈당을 하면 그들에 대한 더한 징계를 하지 않는 것이 암묵적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만 이제 윤희숙 전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함으로 인해서 그러한 암묵적 합의는 끝이 났고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가 생긴 국회의원에 대해서 탈당을 넘어서는 의원직 제명을 하는 것을 국민이 원하고 있습니다. 한 번이 어렵지 두 번부터는 쉬운 것이라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