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아홉시부터 철도 파업이 시작이 됩니다. 그로 인해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는 것이 단순히 준법 투쟁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파업으로 인한 철도 운행이 중단되는 사태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늘 아침에 남태령 역에서 단전 사고가 일어나서 한동안 4호선이 운행이 중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의 이러한 총체적인 문제가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명박 대통령 때부터 대부분의 공기업들에 대해서 민영화 하기 위해서 정부는 고민을 했습니다. 당연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믿고 있는 것은 시장 원리에 모든 것을 맞기면 된다는 신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철도 쪽의 많은 부문이 민간으로 이양이 되었고 또한 직원들도 외부 노동자를 쓰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