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진혁이 미운우리새끼 즉 미우새를 통해서 복귀하였습니다. 배우 최진혁은 지난해 10월 방역수칙 위반 혐의로 적발이 되었고 그 혐의로 인해서 지난달 29일 벌금 5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미우새에 복귀를 함으로서 자숙 8개월만에 다시 방송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배우 최진혁이 자숙을 하게 된 것은 방역수칙 위반 혐의입니다. 사실 국가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당시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대응하기 위해서 노력하던 시점이었기에 최진혁의 방역수칙 위반은 여러모로 안타깝다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방역수칙 위반 혐의로 인해서 혹시나 그가 방송에 나오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과도한 처벌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