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칼을 빼들었습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유치원 3법 통과를 위해 필요하면 국회법상 패스트트랙 즉 신속 처리 절차도 밟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기자들과 함께 있는 시간 동안 시급한 법이기 때문에 빨리 추진하고 있지만, 만약 한국당의 반대가 계속된다면 패스트트랙을 사용할 것이라며 압박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언급한 패스트 트랙은 법안을 본회의에 넘기는 방식 중 하나로서 재적의원 또는 상임위원회 재적위원의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국회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무기명 투표에 부쳐 재적의원 또는 상임위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이 찬성하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해당 안건 논의는 330일을 넘기면 본회의에 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