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가화산 폭발로 인해서 환경 재앙의 직격탄을 받아버린 페루가 환경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체적인 복구 작업에 착수하였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하였습니다. 페루 환경부는 오염된 페루 수도 리마 주변의 해변 21곳이 가장 치명적인 환경 재앙에 마주쳤다고 밝혔습니다. 페루 환경비상사태는 말로만 열심히 노력하자는 의미로 내놓은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페루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환경 비상사태에 직면한 여러 지역들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관리에 들어가겠다고 밝힌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페루에서 만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통가화산 폭발로 인해서 페루가 환경비상사태를 선포할 정도로 직격탄을 맞이한 것은 통가의 해저화산이 폭발한 이후에 페루 해안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당시 정유공장에서 하역 작업 중이던 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