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용주사 그리고 그 안에 있는 호성전에 화재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화재는 오늘 오전 1시 10분 정도이며 용주사 호성전에서 발생한 화재는 대략 20여분만에 꺼졌다고 합니다. 이 화재로 인해서 호성전이 전소가 되었지만 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소방당국은 화재의 발생 원인에 대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용주사 그리고 그 안에 있는 호성전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서 그 안에 모셔져 있었던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왕후, 효의왕후 김씨의 위패 모두가 전소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조선시대의 왕가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사료적으로도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유물들인데 화재로 인해서 전소가 됨으로 인해서 다시는 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