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번화가 중 하나인 강서구 가양역 인근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상가의 화재에서 발생한 연기들이 가양역으로 유입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가양역 내부에서 연기를 마신 피해자들이 발생하게 되고 가양역 내부 자체가 아수라장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꽤 오랫동안 9호선 지하철은 가양역을 정차하지 않고 양방향으로 그냥 운행하였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승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도시는 사람들이 집중해서 모여사는 곳입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이 이동하는데, 혹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도시에서 한 번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대부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그 화재로 인해서 만들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