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MC발탁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배우 성훈은 임현주 아나운서와 함께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공동 사회자 즉 MC발탁이 되었습니다. 사실 국제 행사 혹은 시상식에 예능인이나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사회로 나오거나 임현주 아나운서처럼 방송국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나서는 경우가 흔한 경우입니다. 물론 배우 성훈처럼 배우가 MC발탁이 되는 경우도 있고 최근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기념식에서 배우가 노래를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이라고 해서 꼭 성훈 즉 배우가 MC발탁이 되어야 할 이유는 별로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훈은 분명히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배우입니다. 그러나 그는 나혼자산다에 출연함으로 인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