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지난 교섭단체 연설을 통해서 문재인 대통령을 김정은 국무위원장 수석대변인이라고 매도하더니 오늘은 반민특위 즉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자체를 국민 분열의 이유로 듦으로서 대다수 국민이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것입니다. 그러한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은 말 그대로 폭주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인데 이러한 발언을 한 이유에 대해서 제대로 그 스스로가 이해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될 정도입니다. 오늘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가보훈처가 '과거와 전쟁'을 확대하고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는데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가보훈처가 기존 독립유공자 서훈 200명을 전수조사해 사회주의 경력자를 재심사해 서훈 대상자를 가려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