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말 손금주 의원이 민주당에 입당하기 위해서 노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손금주 의원의 입당에 대해서 민주당 지구당의 반발로 손금주 의원의 입당은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즉 11달 만에 다시금 손금주 의원이 민주당에 입당을 하기 위해서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에서는 아직 확정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손금주 의원은 국민의당 이름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당의 안철수 대표가 바른정당의 유승민 대표와 통합을 하게 되고 그 때에 손금주 의원은 국민의당을 떠나서 무소속으로 자리잡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고 손금주 의원 입장에서는 총선에서 끈 떨어진 상황을 맞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든 민주당에 들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그의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