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 촬영 중 나오게 된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서 KBS에서 2차사과를 하였습니다. KBS의 태종 이방원 제작진은 촬영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드라마 촬영에 들어오게 된 동물의 생명을 보호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태종 이방원의 제작진 측 즉 KBS에서 2차사과를 하게 된 이유는 동물 학대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출연자들에게 하차하라고 압박을 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출연자들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상황에 놓여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드라마 자체의 완성도는 그 어떤 이방원 관련 드라마와 비교한다고 하더라도 꿀릴 것이 없기에 많은 기대를 받고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시청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