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번에 일본 경산성에서 허가를 한 포토레지스트를 벨기에에서 조달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삼성 간부 출신인 박재근 교수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벨기에에 소재한 한 업체에서 포토레지스트 즉 감광액을 조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는데 그 회사의 이름은 아마도 일본 기업 JSR과 벨기에 연구센터 IMEC가 2016년 설립한 합작법인인 EUV레지스트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한국과 일본은 상당히 기울어진 무역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한국의 물품을 사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심지어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핸드폰에 로고를 박지 않는 것이 일본으로 보내는 물량이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일본은 한국 제품을 사기보다는 미국 혹은 자국의 제품을 사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실질적으로는 아예 없을 수는 없으나 한국은 일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