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지난 5월에 MBC를 통해서 밝힌 것이지만 최근 유튜브를 통해서 자신을 광고하면서 나타난 사나이 신재민에 대한 보수 언론지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당연히 그들의 관심은 보수 진영의 관심이며 한 진영의 관심은 전체 국민의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신재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뜨거워질 가능성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최근에 처음으로 포문을 연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은 KT&G 사장 교체, 서울신문 사장 교체와 관련해서 청와대의 압력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오늘 적자국채를 억지로 발행하게 했다고 또다시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가 이야기한 모든것은 다 민감한 부분인데 자신이 체포를 당하더라도 할 말은 하겠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의 폭로는 김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