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혜련이 최근 있었던 예배 인증샷에 대해서 해명을 하였습니다. 방송인 조혜련은 최근까지 늘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어제는 평소 친분이 있는 집근처 작은 교회의 목사님이 비대면 예배를 위한 도움을 요청하여서 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최소 인원이 모인 곳에서 비대면 예배를 드렸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방역 수칙과 관련한 제도를 어기지 않았다고 명확히 해명하였습니다. 사실 방송인 조혜련이 어제 자신의 SNS를 통해서 올린 예배 인증샷은 오해하기 딱 알맞는 행동인 것은 맞습니다. 즉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대략 세 가지 이유인데 기본적으로 최근 코로나19가 확산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요인들 중에 하나인 교회 내에서 대면 예배를 드리다가 혹은 교회 내에서 식사를 하다가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