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이 SNS에서 택배노조가 일본 기업인 유니클로 제품 그리고 그 외의 제품들에 대해서 배송 거부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서 의견을 냈습니다. 이언주 의원 입장에서는 당연히 일본 제품을 거부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우리나라 국민들에 대해서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택배 기사들이 유니클로 제품을 비롯하여 일본 제품들을 배송 거부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실 이언주 의원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보수 정치인들은 이번 일본의 경제 침략으로 인해서 자신들의 성향을 강제로 아웃팅 당하게 되었습니다. 나경원 의원이 자신은 친일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고 민경욱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일이라고 어거지를 쓰고 있지만 그들 스스로도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