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맛남의 광장에서 전화를 통해서 공개가 된 백종원의 키다리 아저씨가 밝혀졌습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현재 이마트도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사실 신세계 백화점은 못난이 감자나 양미리를 유통시키기에는 여러모로 부적절한 것이 기본적으로 맛남의 광장이나 백종원의 컨셉상 백화점보다는 마트 그것도 이마트가 더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즉 맛남의 광장이나 백종원과 정용진 부회장이 콜라보로 나서게 되었을 때는 당연히 이마트가 나서게 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이마트는 현재 홈쇼핑과 대중의 쇼핑 방식의 변화로 거센 물결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최근 적자 경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마트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해야 하는 상황에 몰리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못난이 감자나 양미리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