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로 인해서 하고 있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를 했던 정형돈이 복귀를 하게 되면서 이번에 금쪽같은 내새끼 녹화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형돈의 녹화참여는 정형돈 개인으로서는 부담이 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불안장애라는 병 자체가 마음의 병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발될 수 있는 것이며 악화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금쪽같은 내새끼는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서 그 아이들의 현재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서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꼭 봐야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정형돈 또한 쌍둥이의 아버지로서 자신의 부족함을 말하기도 하고 또한 혜안으로서 알고 있는 것을 알리기도 하는등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정형돈의 녹화참여는 단순히 예능인 한 명이 다시 돌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