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평론가가 최근 로봇학대 논란이 일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진중권 평론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이재명 후보의 로봇학대 논란으로 인해서 불편함을 느낀 사람들은 이재명 후보가 대다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입 능력을 공유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당혹감으로 인해서 비판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힌 것입니다. 즉 진중권 평론가가 이재명 후보의 로봇학대 논란에 대해서 직접 비판한 것은 아니며 다만 이재명 후보의 로봇학대 논란에 대해서 비난을 하거나 비판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 속의 이유를 알려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이번 이재명 후보의 로봇학대 논란은 사실 논란 자체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재명 후보를 비난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비판하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