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허지웅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과 관련하여 소신발언을 하였습니다.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을 올려 설 연휴 동안 직계 가족이라 하더라도 다섯 명 이상 모일 수 없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정부의 방침을 언급하면서 지난 1년 동안 우리나라가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한 것은 시민의 배려와 희생 때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는 허지웅이 소신발언을 통해서 일갈을 한 것처럼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의 경감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서도 현재 코로나19가 퍼지는데 일조를 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강제된 조처가 나오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지웅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