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설강화 방송이 시작되지 않는 시점에서 두 번째 공식입장을 통해서 설강화의 설정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JTBC 입장에서는 설강화 방송을 하는 것이 맞는지 맞지 않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미 조선구마사가 2회만에 광고주들의 손절로 인해서 폐지가 확정이 되었기에 얼마든지 설강화도 같은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선구마사라는 이전 드라마가 있어서 지금은 드라마를 제작하는 제작사나 드라마의 방송을 맡고 있는 JTBC와 같은 방송국의 입장에서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는 역사 왜곡과 관련하여 그렇게 많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었지만 지금은 중국 동북공정 그리고 문화 침탈 억지 주장이 끼어들다보니 우리나라 드라마라 하더라도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