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소속 최민정 선수가 중국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당당히 2위로 통과하여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런데 은메달을 딴 최민정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방송을 통해서 보였습니다. 대회를 앞두고 심석희 선수의 문제로 인해서 마음고생이 심했던 최민정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자 부담을 털어내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사실 심석희 선수와 최민정 선수 모두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쇼트트랙 상위 랭커입니다. 압도적인 실력을 가진 두 선수에 대해서 당연히 우리나라 국민들은 기대함이 컸고 두 명 모두가 다 잘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코치의 범죄로 인해서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조재범 코치가 법정 처벌을 받게 되어 우리나라 국민들은 공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