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달수의 스크린 복귀작인 이웃사촌이 예매율에서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오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웃사촌이 22.3퍼센트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내용 자체는 블랙코미디라 할 수 있는데 이 영화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오달수가 2018년 2월 이후로 방송과 영화에서 사라졌다가 이번에 새롭게 복귀하기 때문입니다. 오달수는 이웃사촌 예매율 1위를 기록함으로 인해서 역풍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으며 그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불안감을 걷어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웃사촌이 흥행 1위를 해야만 역풍이 없다는 확정을 지을 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적어도 오달수가 출연한다고 해서 대중이 이웃사촌을 거부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예매율 1위를 통해서는 분명히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