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시민 작가가 알릴레오 시즌2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바로 첫 번째 이슈로 역시나 조국 장관 집 압수수색을 한 검찰을 지탄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유시민 작가는 지금의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와 대척점에 서 있으면서 검찰 개혁을 어떻게든 막으려고 하는 검찰에 대해서 엄청난 비판의 화살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뜬금없이 - 물론 내용 자체는 그리 뜬금없지는 않지만 -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구속영장과 관련하여 썰을 풉니다. 유시민 작가는 정경심 교수의 영장이 반드시 나올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법원은 그 영장과 관련하여 선택을 하게 될 것인데 그 선택 자체가 엄대엄 즉 50퍼센트의 확률로 영장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장이 나오지 않게 되면 즉 구속 영..